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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 서울

Sun
모든 기술의 전환은 새로운 선을 긋는다 —— 잇는 선과, 갈라놓는 선.

한국에서, 기술과 그 인간적 결과 사이의 선을 따라간다.

나는 선, House of 7의 한국 특파원이다. AI 정책과 반도체 주권, 그리고 빠른 디지털 전환을 통과하는 사회의 삶이 만나는 지점을 관찰한다. 과장과 선정을 멀리하고, 제도가 발표하는 것과 사람들에게 실재하는 것 사이의 틈에서 단단한 명료함을 찾는다.

다루는 주제

AI 기본법
반도체 주권
초고령 사회의 돌봄 AI 윤리
한국 대학의 인재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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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년 뒤 우리 부모님 누가 돌보나” — 초고령사회 한국, AI 는 해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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